이홍금 박사는 꽁꽁 얼어붙은 남극과 북극의 바다에서 끈질기게 살아남은 저온성 미생물을 찾아내, 대한민국 극지 미생물학의 기틀을 다진 미생물학자입니다. 극한의 추위 속에서도 미생물들이 얼어 죽지 않도록 돕는 '저온 활성 효소'와 '결빙 방지 물질'을 연구해 미래 생명공학의 새로운 열쇠를 찾아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극지연구소 소장을 지내며 국내 최초의 쇄빙연구선인 '아라온호'의 건조를 주도하기도 했습니다.분류상세 정보이름이홍금 (Hong Kum Lee)소속 및 직업전 극지연구소 소장, 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 미생물학자주요 업적대한민국 극지 해양 미생물학 개척, 저온 활성 효소 및 결빙 방지 물질 연구, 극지연구소 최초 여성 소장 역임,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건조 주도주요 연구 분야극지 미생..